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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바라는 것은
커다란
그 무엇이 아니라
진심으로 나를 걱정해주고
위해주는 작은 "관심"입니다.

힘겨운 사람에게
진정으로 필요한것은
백 마디의 위로나
물질적인 도움이 아니라
나의 아픔을 함께하며
울어주는 "따스한 마음"입니다.

사랑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 또한
이와 다를 바 없습니다.

사랑이 바라는 것은
크고 거창한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것 하나라도
소홀히 하지 않는
작은 "관심"이 아닐까요? 『그리운 사람에게 주...』


>출처 - <책속의  한줄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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