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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감이라는 게 그렇더라.

버리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붙잡고 있을 땐 쉽사리 놓을 수 없게 되는
버리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것이
붙잡고 있을 땐 한없이 붙잡게 되는

붙잡고 있을수록
마음의 무게만 무거워진다는 걸
버리고 나서야 깨닫게 되는..

어떤 관계에서든 기대감이 높아질수록
생각과 마음의 피로감도 높아진다.

사람 사이에는 예상치 못한

부가세가 붙기도 한다.
마음을 주었던 사람에게 '눈물'이란 부가세가
진심을 주었던 사람에게 '상처'란 부가세가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이란 부가세가 붙기도 한다.
마음이 닿지 않는 곳에 마음을 쓰면

잠 못 이루는 밤이 덤으로 청구되기도 하더라.
마음은 마음 닿는 사람에게만
소비하기요.


글/감성열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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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 처  -<좋은글>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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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워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