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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숙함이 우리를 속일지라도



           삶이 무료하다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편해져서
         이제는 설레지도 재밌지도 않다고
     다른 사람을 찾아 눈 돌리지 말아요.  
 
           어차피 그 사람도
           시간 지나면 똑같아져요. 
 
           서로에 대해 잘 알고
           서로에게 익숙해져서 그날이 그날 같아도
           함께했던 시간만큼 내 곁에 있어줄 사람.  
 
      지금 당신 곁에 있는 그 사람이란 걸
           잊지 말아요. 
 
           순간의 호기심,
           순간의 설렘에 속아
           그 사람을 잃는 실수는
           하지 말아요. 
 
        즐거움만 찾고 기분대로 살다 보면
나중엔 아무도 당신 곁에 없을 거예요. 
 
      
<좋은 사람에게만 좋은 사람이면 돼>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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