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린 인생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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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그린 인생그림


친구들~아
또다시 찾아온 계절
가을이가고 겨을이 오네~

복잡한세상에서 이러일 저런일로
부딧치고 살아온지 몆해가 지나
갔든가

세월이 긴 시간인줄만 알았는데
어느세 좋은시절은 다지나가고
수평선 너머로 떨어져가는
붉은낙조의 햇살이 되어가고있으니
세월의 무정함을 탓할수있나

혈기 왕성하고 패기 많은 젊은시절 세상이라는캠퍼스 위에
하얀 도화지을 올려놓고
꿈꾸어왔던 멋진그림을 그리려고
연필로 댓상을 그려보았지만
능숙하지못하고 풋내나는 애송이 솜씨가 어디가겠어

잘못그려서 지워보길 몆번
다시그리면 되는것이젊은시절에 흔이있는일이라고 자평하지만

그래도 목표를 생각하고 다시그리다
보면  잘그린것 같은데
얼마후 시간이지나 다시보면
"왜" 그렇겠  잘못그린부분들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패기많은 젊은청년시절을지나
중년을거치고 노년이 되었섰도
아직까지  끝나지않는 인생그림
이라고하네 !!!

"어쩌면" 복잡한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네 인생살이 이와같지
않나요

젊은시절 한곳에 정착하지못하고
이일 저일 헤메다가
우연한 만남으로 인연이 만들어저
함께 한지가 몆해째든가~~??

넓은 울타리안에 둥지을틀고
부딧치고 웃고 울며
사랑하고  마음 아파했던 시절은
어느세  "후다닥" 번개같이 지나가고
중년이 되어서야 또 다른 삶을
살아기기위하여  헤어졌던 얼굴들

나이가 든다는것은 외롭고 쓸쓸한
것이라 
낙옆같은존재라네

가을 바람에 날리어 떨어지는낙옆
나무에 봍어있는 잎새들은 함께있어
좋아하지만

세월이 흘러 떨어진낙옆같이
밟이면 밟이는대로 부서지고
바람불면 부는대로 휘날리다가
기억속에 사라지는 인생 이라네

이제는
떨어진낙옆을 잘말려 책갈피 속에
묻어두었던 시절같이
내미는손을 잡아주고 함게노년의
길을 즐겁게 건강하게 걸어가야지


노년이 되어도 아직 끝나지 .
그림 마지막은 어떤모습으로 그려질
것인지~~~^^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및 픽사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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