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
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어느덧 11월 중순. 
세월 금방갑니다. 

잡으려 해도 
잡히지 않는 게 
세월 아니던가요.

내일로 미루면 
이미 늦은 시간이 됩니다. 

늘 곁에 있을 거 같지만
어느 날 뒤돌아보면 
많은 것이 곁을 떠났을지 모릅니다. 

사랑할 수 있을때 
아껴줄 수 있을때 

미루지 말고 
사랑하세요.

아낌없이
사랑하세요.

하루하루가 
마지막인 것처럼... 

>출처  -< 좋은  글>- 중에서-
>이미지 출처  -무료및 픽사베이-

반응형

'♥ 전하고 싶은 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라져 가는 것은 아름답다  (2) 2022.11.15
인생은 여행중 입니다  (1) 2022.11.14
부부 대화 십계명  (2) 2022.11.12
누군가를 사랑해버리는 일  (2) 2022.11.10
소중한것 들  (0) 2022.11.09

밝은 워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