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글 2021. 3. 15.
三思一言(삼사일언) ㅂ
🍀 三思一言(삼사일언) 🍀 말 앞엔 3번 생각하고 발 앞엔 늘 신중하라. 말 많으면 허물이 많아지고 말 적으면 바보라도 지혜롭다. 남을 험담하면 자신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이고 옆의 듣는 사람은 참고 들을 뿐이다. 자칫 남의 눈의 티끌은 보면서 자기 눈의 들보는 보지 못하는 격 말은 오가지만 대화속의 꽃이 필수도 쓴뿌리가 될 수도 있다. 작금의 시간 속에 말 달리듯 말하면 자신의 허물만 드러내게 된다. 남을 축복하면 내가 축복받고 저주하면 역시 자기에게 돌아온다. 누워 침 뱉으면 어떻게 되는지 잘 알면서도 입을 떠난 말이 어떻게 돌아 올지는 생각 못하는 바보가 있다. 경청 보다 좋은 말은 없고 수다 보다 나쁜 말은 없다. 입으로 말을 전하지 말고 가슴으로 마음을 전하라. 미담은 덕담이고 험담은 악담이다 담..

좋은글 2021. 3. 12.
행복을 위한 십계명
100% 행복을 위한 십계명 01. 감정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라. 감정을 거부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치 하나의 증거물처럼 세세히 살펴보자. 02. 등을 쭉 펴라. 얼굴에 미소를 짓고, 끈이 머리를 위로 잡아당기는 것처럼 몸을 곧추세우자. 03. 휴식하고, 낮잠을 자라. 너무 지쳐서 생각조차 어렵다면 한숨 자버려라. 신기하게 일이 잘 풀릴 것이다. 04. 자신에게 소소한 기쁨을 선사하라. 잡지, 액세서리, 맛있는 간식, 맥주 한 모금.... 무엇이든 자신에게 선물하자. 05. 사람이나 사물에게 사랑을 줘라. 불만이 가득한 상태에서 벗어나는 데 정말 도움이 되는 마법 같은 묘약. 06. 걷고 산책하라. 가능하면 자연도 감상하면서. 생각을 정리하고 체력을 회복하는 최고의 방법! 07. 내적 대화..

좋은글 2021. 3. 11.
내 인생의 봄날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 💬 옷장을 비웠습니다 비워진 옷걸이 수만큼 마음에 공간이 생겼습니다 신발장을 비웠습니다 많은 곳을 다녔던 신발들이 과거 속에 머물러 있어 새로운 길을 못 가는 거 같았습니다 💬 책장을 비웠습니다 새로운 배움을 게을리하지 않기 위해... 밑줄 그어진 손때 묻은 책부터 20년이 넘도록 한 번도 펼쳐보지 않았던 책도 있었습니다 💬 정리하다 보니 최소한의 것만으로도 살아갈 수 있는데 여기저기 욕심이 넘쳤음을 깨달았습니다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인데 미련 때문에 버리지 못한 물건처럼 💬 과거 속에 남겨둔 힘들고 아픈 기억 때문에 눈앞에 행복을 못 본 건 아닐까요 💬 과거에서 꺼내 물건을 정리하듯 미련 없이 버리세요 내 인생의 봄날은 오늘입니다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좋은글 2021. 3. 7.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에...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 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 번 더 내 안에 넣어봅니다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1. 3. 6.
가장 소중한사람
가장 소중한사람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건 '행복' 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 하는 것은 '아름다움' 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것은 '그리움'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것은 '간절함' 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 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 보다 말하지 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 입니다 ♡━┓ ┃아┃무런 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것이 '편안함' 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것이 '배려' 입니다. ♡━┓ ┃차┃가..

좋은글 2021. 3. 3.
봄아
봄이 오는 길목에서 하얀 눈 밑에서도 푸른 보리가 자라듯 삶의 온갖 아픔 속에서도 내 마음엔 조금씩 푸른 보리가 자라고 있었구나 꽃을 피우고 싶어 온몸이 가려운 매화 가지에도 아침부터 우리집 뜰 안을 서성이는 까치의 가벼운 발걸음과 긴 꼬리에도 봄이 움직이고 있구나 아직 잔설이 녹지 않은 내 마음이 바위 틈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며 일어서는 봄과 함께 내가 일어서는 봄 아침 내가 사는 세상과 내가 보는 사람들이 모두 새롭고 소중하여 고마움의 꽃망울이 터지는 봄 봄은 겨울에도 숨어서 나를 키우고 있었구나 글 :이해인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1. 3. 2.
봄
아 봄이야 모두들 다모야라~~ 새들~~ 벌~~ 새싹들~ 뭘하니 봄맞이 준비하자 봄을 전해주는 준비하자 풀내 나는 샥깍들 그러니 푸른 동삼을 만들어보자 새들 너희들은 왜 않모여 빨리 와 ~~ 위 모든이들. 모여 봄맞이 준비 하자 아름답고 싱그러운 봄~~ 봄음 꽃이 피고 새싹도 돓아나고 만들들이 소생하는 봄~~ 봄은 기다리지도 않해도 어김없이 찾아오는 봄~~ 봄은 겨울 내내 응크렸던 마음과 몸을 활짝 피어나게 하는 계절임가보다 벌써부터. 마음속에서 상상해보는 봄 언제나 설레이게 하고 마음을 즐겁게 해준다 봄 봄 마음이 목는다~~ 몸의 심신도 흘러 내린다 아픔 마음도 마음의 평화를 전해는 계절 마음속에 응크리던 마음을 활짝펴고 일어나서 새상 밖으로 나오길 바래 빨랑 나와 ~~ >출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좋은글 2021. 3. 1.
평생 만나고픈. 한사람에게
평생 만나고픈 한사람에게 ★ ㅤ 인생이란 어차피 홀로 걸어가는 쓸쓸한 길이라지만 내가 걷는 삶의 길목에서 그래도 평생을 함께 걷고 싶은 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 보다는 연인도 아닌 친구도 아닌 그저 편안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ㅤ 고단하고 힘든 날에 마음으로 다가가면 살포시 내 등을 도닥여주는 다정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ㅤ 부족한 내가 위로해 주기보다는 그의 위로를 더 많이 받아 가끔은 나보다 더 나를 아껴주는 마음이 넓은 사람을 만나고 싶다 ㅤ 기도로서도 채워지지 않는 허약한 부분을 어느 한사람의 애틋한 마음을 만나서 기쁜 날보다는 슬픈 날에 불현듯 마음이 찾아가면 보듬어주는 따뜻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 ㅤ 평생을 마음으로 만나다가 어느날 홀연히 바람으로 사라지는 날 아님 구름속으로..

좋은글 2021. 3. 1.
봄이 오는 길목에서
봄이 오는 길목에서....... 살포시 눈 감으면 연분홍 가슴 설렘 봄 소리 쾡 가리 치는 소리가 저만치서 들려옵니다. 겨울잠에서 눈뜨고 새들이 노래하고 새싹들이 살포시 주고받는 언어들 사람들의 마음을 흔들어 깨웁니다. 파란 하늘엔 흰 구름 두둥실 추운 겨울 엄동 잘 견뎌 뽀 사시 얼굴 내미는 새싹들 어여쁘고 신비스럽습니다. 살얼음 녹아 계곡엔 개울물이 졸졸 흐르고 그 소리 귀 기울여 듣노라면 물소리 아닌 봄 소리 쾡 가리 치는 언어들이었습니다 버들강아지 눈뜨고 누적된 마음 흔들어 깨우고 새들의 노래 소리 만물이 소생하는 떨림의 소리입니다 부끄러운 듯 속살 들어내는 봄은 싱그럽고 아름다워 쾡 가리치고 춤추고 싶은 마음입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서........... 글 : 꽃비 / 김 연 숙 >출 처 - 中..

좋은글 2021. 2. 28.
세월속 우리들에게서 없어지는 것 들
세월속 우리들에게서 없어지는 것 들 우리에게 없지만, 있는것 이길 수는 없지만 견딜 수는 있는 것 세월 피할 수는 없지만 맞설 수는 있는 것 운명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잘 먹을 수는 있는 것 나이 가질 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는 있는 것 사랑 잊을 수는 없지만 지울 수는 있는 것 슬픔 받을 수는 없지만 보낼 수는 있는 것 그리움 잡을 수는 없지만 놓을 수는 있는 것 욕심 막을 수는 없지만 닦을 수는 있는 것 눈물 설득할 수는 없지만 설명할 수는 있는 것 사과 나를 위한 시간은 없지만 너를 위한 시간은 있는 것 기다림 날아오를 수는 없지만 날아올릴 수는 있는 것 꿈 어둠을 뿌리칠 수는 없지만 등불 하나 켤 수는 있는 것 희망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1. 2. 27.
넉넉집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 이 세상에서 가장 넉넉한 집은 당신 마음속에 들앉은 생각의 집이다. 대문도 울타리도 문패도 없는 한 점 허공 같은 강물 같은 그런 집이다. 불안도 조바심도 짜증도 억새밭 가을 햇살처럼 저들끼리 사이좋게 뒹굴 줄 안다. 아무리 달세 단칸방에서 거실 달린 독채집으로 이사를 가도 마음은 늘 하얀 서리 베고 누운 겨울 들판처럼 허전하다. 마침내 32평 아파트 열쇠 꾸러미를 움켜쥐어도 마음은 아파트 뒤켠 두어 평 남새 밭 만큼도 넉넉지 못하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분양 받기 힘든 집은 마음 편안한 무욕의 집이다 그런 집에서 당신과 함께 살고 싶다. 때묻고 구김살 많은 잡념들은 손빨래로 헹구어 내고 누군가가 수시로 찌르고 간 아픈 상처들도 너와 나의 업으로 보듬고 살자 어쩌랴. 나의 안에..

좋은글 2021. 2. 24.
정말행복한 사람은
[ 정말 행복한 사람은 ] 산꼭대기에 오르면 행복할 거라 생각 하지만 정상에 오른다고 행복한 건 아니다. 어느 지점에 도착하면 모든 사람이 행복 해진다고 생각하지만 그런 곳은 없다. 같은 곳에 있어도행복한 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같은 일을 해도즐거운사람이 있고 불행한 사람이 있다. 누구나가 생각하기 나름일것 같다. 여유로운 생각. 대하는 태도이다. 무엇이든 즐기는 사람에겐 행복이 되지만, 여유로운 마음이 없는 사람에겐 행복은 없다. 정말 행복한 사람은 모든 것을 다 가진 사람이 아니라, 마음의 여유, 그리고 너그러운 생각이 아닐가 생각한다 그 마음속에 있는 욕심과 집착을 내려 놓은다면. 정말 행복한 사람이 될겄입니다 한번 집착을 내려놓으시고 삶을 행복하게. 항상 웃는 미소가 되길 바람니다. ..

좋은글 2021. 2. 21.
삶의 길목에서.서서
인간은 왜 이렇게도 일생을 고달프게 살까요를 이시간 생각해 봅니다. 누군가는 말하길 우리는 삶의 노예야 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위해 타인을 위해 평생을 악착같이 살아감이 보다더 우수한 환경과 더 우수한 내가 필요한 뭔가로인해 우리는 삶의 노예가되여 살고있다 것이 였습니다. 물론 더큰 이유는 따로 있지만. 그러나 오늘날 생각해보면 내가 투자한 모든것들도 나의 노예로 존재하고 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이쯤을 돌아보니 어쩌면 누가누구의 노예라기보다 서로가 서로를 위한 상생을 위한 노력의 투자가 아니였나 생각해 봅니다. 나의 보금자리 나의 화초 그리고 내 주변의 모든 것들이 말합니다. 우리는 너와 하나야 우리도 너를 위함이라고! 그렇습니다. 눈비가 몰아치는 날이면 나에게 따스한 공간을 내여주고, 내가 배고프면 맛있..

좋은글 2021. 2. 20.
더와 덜 의 차이점
[더 와 덜 의 차이점] 더 행복하고 더 기뻐하고 더 사랑하고 더 아름답게 더 웃음 짓고 우리 마음은 늘 부족한 것 같고 늘 모자란 듯 보이지만 "난 왜 누구보다 못하지"를 생각하기에 그런 게 아닐까요? 자! 이제 모든 나의 좋은 생각 앞에 "더"를 끼워 넣어 볼까요. 작지만 더 소중하게 적지만 더 감사하게 좀 더 좋은 마음을 갖는다면 지금보다 행복이 배가되겠죠? 단 나쁜 생각들엔 "덜"자를 부치세요. 덜 아프다. 덜 슬프다. 덜 힘들다. 덜 어렵다. 덜 욕심내자 어때요. 어려움도 덜할 것 같지 않나요? 좋은 생각엔 "더"를 부치고 나쁜 생각엔 "덜"을 부쳐보세요. 마음은 마법과 같아서 덜 아프다 생각하면 덜 아프고. 더 행복하다 생각하면 더 행복해집니다. 더 와 덜은 삶의 적절한 행복 조합이며 오늘을 ..

좋은글 2021. 2. 17.
행복이 내 안에 있었다
[행복이 내 안에 있었다] 늘 왠지 모자라다고 생각했다. 모자란 것들을 세고 있으면 마음이 가난해졌고 행복마저 가난해졌다. 누군가 그랬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과 내가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원하는 것 이 두 가지만 구분할 줄 알면 훨씬 인생이 풍요로워진다고 내가 원하는 것 중 몇 가지를 빼보았다. 지금 이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바꿔보았다. 갖고 있는 것을 세었더니 생각보다 많은 것이 나에게 있었다. 행복이 내 안에 있었다. -이애경 '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중- >글출처:오늘의 명언 플러스 >이미지 출처:오늘의 명언 플러스

좋은글 2021. 2. 15.
흐르는 세월
흐르는 세월에 마음 뺏기지 말자 한번 흘러가면 다시 오지 않을 덧없는 세월에 마음까지 따라가지 말자 세월은 언제나 우리의 삶에 무거운 짐만 싣고 오지 않았던가 무거운 짐, 빨리 벗어 버리려 애쓰지 말자 세월은 우리 곁을 떠나갈 때도 그 무게를 짊어지고 가지 않던가 무엇을 얻고 잃었는가를 굳이 되새김 할 필요는 없다. 이룬 것도 없이 나이 한 살 더 늘어났다고 책망하지 말자 욕심은 끝 없는 갈망일 뿐 만족이란 없다는 것을 알지 않는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를 가지고 살자 한톨의 쌀이 모아지면 한 말이 되고 한 말이 모아지면 가마니가 필요하듯 우린 마음만 가지면 언제나 무거운 짐도 벗어 버릴 수 있다. 나눔을 아는 마음은 가벼운 삶을 걸어 갈 수 있다네 무심하게 흐르는 세월에 마음을 뺏기지 말고 훈훈한 마..

좋은글 2021. 2. 13.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오늘 하루가 힘들고 피곤해도 당신이 있기에 미소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날들도 당신을 생각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

좋은글 2021. 2. 11.
보고싶은 당신
항상 무엇을 하던 제일 먼저 떠오르는 얼굴 눈을 떠도 눈을 감아도 밥을 먹어도 밥을 굶어도 꿈이나 생시나 불연 듯 갑자기 떠오르는 얼굴 잊은 듯 또 생각이 나고 비가 올 때도 눈이 올 때도 나보다도 걱정이 되고 무의식적으로 문자를 보내고 마는 진한 커피향속에도 자꾸만 마음이 일렁이며 생각나는 얼굴 음악을 들어도 한적한 거리를 걸을 때도 내 마음속에 풍금이 되고 남의 몸짓이 되어 내 곁을 떠나지 않는 사람 어디를 가든 많은 사람 앞에서도 확연하게 뚜렷이 떠올라 밤하늘 달덩이처럼 너무나도 잘 보이는 얼굴 종일토록 나의 마음에 아름다운 둥지를 틀고 살아가는 늘 보고 있어도 또다시 보고 싶은 당신입니다. - '착한 사람들에게 보내는 편지' 중에서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