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글 2021. 2. 10.
아름다운 사람아
♥ 아름다운 사람아 ♥ 나이를 잊어버린 아름다운 사람이여 가만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이여 꿈처럼 마주했던 당신 모습이 오늘은 유난히 그립다. 다정하게 바라보던 당신의 눈동자가 눈앞에 아른거리면 어느덧 내 마음은 당신에게 가고 없다. 수많은 눈빛들이 우리를 바라보던 순간에도 조금도 어색하지 않았던 그 모습은 아직도 생생한 영상으로 남아 있는데 향기로운 꽃을 만질 수 없어 안타까움은 가슴앓이가 되고 말았다. 아름다운 당신 모습이 달빛에 피어난 박꽃처럼 소박했고 꾸미지 않는 얼굴에 미소는 견딜 수 없는 그리움의 강물 속으로 나를 빠져들게 한다. 영원한 인연이 되어 언제나 같이 하고 싶은 아름다운 사람아 당신의 아름다운 인생을 내가 그릴 수 있다면 좋겠다. >글출처:카스-한줄의행복 >이미지 출처:카스-한줄의행복

좋은글 2021. 2. 9.
사랑해요
사랑해요.. 라고 말할수 있는행복 "사랑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한잔의 진한 커피향보다 더욱 향기로운 것은 사랑하는 사람의 미소속에 은은히 풍겨나는 그 한 사람의 체취일 것입니다. 이슬 머금은 붉은 장미 보다 더욱 열정적인 빛깔은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해" 라고 말하는 그 입술일 것입니다. 사랑은 이제 마음만이 아닌 말로써 행동으로써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힘들면 힘들수록 더욱 간절한 것은 바로 사랑입니다 . 아침이 되어 눈뜨기 무섭게 시작되는 하루의 삶 오늘은 어떤 일들이 내게 기쁨을 주고, 또 어떤 일들이 나의 머리를 조이게 할까 이렇게 매일 우리는 하루를 열고 있습니다. 사랑.... 결코 사치나 허영을 불러 일으키는게 아닌 엄마가 우는 아이를 달래듯 조용히 감싸주고 보듬어 주며 ..

좋은글 2021. 2. 8.
인연
소금같은 인연 아무렇게나 굴러다니는 구슬이라도 가슴으로 품으면 보석이 될 것이고, 흔하디 흔한 물 한잔도 마음으로 마시면 보약이 될 것입니다. 풀잎같은 인연에도 잡초라고 여기는 사람은 미련없이 뽑을 것이고, 꽃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알뜰이 가꿀 것 입니다. 당신과 나의 만남이 꽃잎이 햇살에 웃는 것처럼 나뭇잎이 바람에 춤을 추듯이, 일상의 잔잔한 기쁨으로 서로에게 행복의 이유가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당신과의 인연이 설령 영원을 약속하지는 못 할지라도 먼 훗날 기억되는 그 순간까지 변함없이 진실한 모습으로 한떨기 꽃처럼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소금같은 당신과의 인연 그 소중함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면서 당신은 세상에서 제일 기분좋은 사람입니다. .•*¨`•.난 너에게 향기로운 꽃이고 싶다 💚.•..

좋은글 2021. 2. 5.
세월 흘러도 여전이 좋은 사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어느 누가 그랬던가요. 사랑은 주어도 주어도 끝이 없다고.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거라고. 설령, 하루종일 주어도 모자란 듯 싶고 지금 방금 주어도 금방 또 주고 싶어서 가슴에 미련마저 남게 하는 사람 그렇게 주어도 주어도 아깝지 않은 사랑을 주고 싶은 이가 바로 내 사람 당신이랍니다. 잠시도 잊을 수 없기에 그리움이 스며들고 그 그리움 속에 숨겨진 멈출 수 없는 사랑이 이렇게 애타게도 당신만을 찾아 부른답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좋은 사람 내 조그마한 가슴 속에 쉬임없이 행복을 주는 이가 있다면 그 사람도 오로지 당신뿐이기에 나 이렇게도 당신이 좋기만 하답니다. 어쩌면 당신을 사랑하지 않고서는 내가 살아갈 삶의 의미도 마음에 그 어떤 행복도 느낄 수가 없답니다. 그..

좋은글 2021. 2. 4.
만성피로에 좋은 음식
[만성피로에 좋은 음식] 1. 딸기 딸기의 붉은색을 띠게 하는 안토시아닌 색소는 강력한 항산화작용으로 피로 개선에 도움이 된다. 안토시아닌은 콜레스테롤 저하 작용, 시력 개선, 혈관 보호, 항궤양 기능 등 생기 활성 작용을 한다. 2. 브로콜리 하루에 서너 쪽만 꾸준히 먹어도 피로를 이기는 데 도움이 된다. 비타민C와 함께 섭취하면 흡수율이 높아지는 철분의 함유량도 높아 여성들에게 특히 좋다. 또 브로콜리에 많이 들어있는 비타민A는 피부나 점막의 저항력, 면역력을 강화시켜 감기 등 세균 감염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각종 질병을 막을 수 있다. 3. 버섯 자연이 인간에게 준 최고의 선물 버섯. 고단백 식품으로 알려져 있는 콩이나 우유와 거의 대등한 단백질 함량을 가지고 있어 근력 강화에..

좋은글 2021. 2. 2.
정
정 언제 이렇게 정이 들었을까? 정이 들었다는 건 서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 지금쯤 무얼할까? 표정은 어떨까? 정이 들었다는 건 목소리 하나로 느낌을 알수 있다는 것 한껏 마음이 부풀어 있는지 기분이 우울해 있는지 언제 이렇게 정이 들었는지 깊은 정이 들었다는 건 서로를 걱정하는 시간이 많아진다는 것 아프지는 않을까 괴로움에 지치지는 않았을까 깊은 정이 들었다는 건 나보다 당신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것 당신의 아픔이 나를 아프게 하고 당신의 슬픔이 나를 눈물짓게 하고 언제 이렇게 깊은 정이 들었는지 정이 든다는 건 함께 기쁘고 함께 슬프고 무엇이라도 나누어 가진다는 실감 언제 어디서라도 곁에 있다는 실감 서로가 존재하는 이유 서로를 기대고 있는 'A'이라는 한자 너무나 인간적인 아름다운 관계다..

좋은글 2021. 1. 31.
인생의 지혜
살면서 배울 인생의 지혜 ㅤ 웃음소리가 나는 집에는 행복이 와서 들여다보고, 고함소리가 나는 집에는 불행이 와서 들여다본다 ㅤ 받는 기쁨은 짧고 주는 기쁨은 길다. 늘 기쁘게 사는 사람은 주는 기쁨을 가진 사람이다. ㅤ 어떤 이는 가난과 싸우고 어떤 이는 재물과 싸운다. 가난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많으나 재물과 싸워 이기는 사람은 적다. ㅤ 넘어지지 않고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지 않는다. 넘어졌다 일어나 다시 달리는 사람에게 사람들은 박수를 보낸다. ㅤ 느낌없는 책 읽으나 마나, 깨달음 없는 종교 믿으나 마나, 진실없는 친구 사귀나 마나, 자기 희생없는 사랑 하나마나. ㅤ ️비뚤어진 마음을 바로잡는 이는 똑똑한 사람이고, 비뚤어진 마음 그대로 사는 이는 어리석은 사람이다. ㅤ 누구나 다 성..

좋은글 2021. 1. 30.
사람의 관계
사람 관계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잔인하게도 인간은 백번 잘해줘도 한번의 실수를 기억한다. 사람의 마음은 간사해서 수많은 좋았던 기억보다 단 한번의 서운함에 오해하고 실망하며 틀어지는 경우가 참 많아요. 서운함보다 함께한 좋은 기억을 먼저 떠올릴 줄 아는 현명한 사람이 되세요.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면 사람관계는 나빠지려고해야 나빠질 수 없습니다. 사람 관계에서는 이기고 지는 것이 없습니다. 먼저 고맙다고 먼저 미안하다고 말하세요. 참, 이런거 아세요?~ 식사 후 적극적으로 밥값을 계산 하는 이는 돈이 많아서 그런 것이 아니라, "돈보다 관계를 더 중히 생각하기 때문"이고, 일할 때 주도적으로 하는 이는 바보스러워서 그런 게 아니라 "책임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다툰 후 먼저 ..

좋은글 2021. 1. 29.
하루
하루를 .....💬 기댈수 있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꼭 매일 이벤트 처럼 설레지 않아도....💬 맛 있는거, 예쁜곳을 보러 다니지 않아도 좋으니까......💬 그저.....💬 함께 있는 시간 동안 서로의 일상을 나누고 귀를 기울이고....💬 시선을 집중한 채 기댈 수 있는.....💬 대화가 잘 통하는 사람을....💬 만나고 싶다....💬 감정은 뜨겁게 타오르다 식기 마련이고....💬 끝내는 사람과 사람만이.....💬 남는 것이 연애니까.....💬 그래서 나는.....💬 좋은 사람.....💬 마음이 반듯하고 예쁜 사람.....💬 네가 너의 하루를 나에게 털어놓았을때....💬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이고 싶고....💬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 세상은 때로 거칠고 차가워도....💬 마음이 나약..

좋은글 2021. 1. 29.
우리
우리 우리 서로 마음이 지쳐 있을 때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인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 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 스치고 지나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고단한 인생길 먼 길을 가다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기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길 기다리며... 더 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시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기쁜 사람이..

좋은글 2021. 1. 27.
소유
소유 한때 그대가 사랑했던 사람을 우연히 만나게 되었을 때 나는 문득 내 자신이 그대의 삶에 어떤 자리를 차지하고 있을까 궁금해졌습니다. 얼굴을 아무렇지도 않은 듯 짐짓 그럴듯한 표정을 짓고 있었지만 사실은 자신이 없었던 것입니다. 내 모습이 그렇게 초라해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부끄러움에 고개를 들 수가 없었습니다. 그저 멀리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도망가 숨어버리고만 싶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마음 한구석으론 마법의 힘을 빌어서라도 그대를 내 곁에 머물게 하고 내 소유로 만들어 아무도 넘보지 못하게 하고 싶다는 허무맹랑한 생각도 했습니다. 그러나 나는 압니다. 누군가를 소유한다는 것은 그를 잃는 것이요 누군가를 자유롭게 하는 것이 진정 그를 얻는 것임을. 그대를 차지하고 싶고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

좋은글 2021. 1. 23.
바램
[바램] 내 손에 잡은 것이 많아서 손이 아픕니다 등에 짊어진 삶의 무게가 온 몸을 아프게 하고 매일 해결해야 하는 일 때문에 내 시간도 없이 살다가 평생 바쁘게 걸어 왔으니 다리도 아픕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사막을 걷는다 해도 꽃길이라 생각할 겁니다 우린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익어가는 겁니다 내가 힘들고 외로워 질때 내 얘길 조금만 들어준다면 어느날 갑자기 세월의 한복판에 덩그러니 혼자 있진 않겠죠 큰 것도 아니고 아주 작은 한 마디 지친 나를 안아주면서 사랑한다 정말 사랑한다는 그 말을 해준다면 나는..

좋은글 2021. 1. 20.
1월의 쉬어가는 길목에서
🌦 1월의 쉬어가는 길목에서 🌦 벌써 1월의 절반이 지나가는 1월의 길목에 와있네요 눈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벌써 주말이고 월 초인가 하면 어느새 월 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세월이 빠른 건지 내가 급한 건지 아니면 삶이 짧아 진건지 "일모도원" 이라 해놓은건 없는데 거울속에 나는 어느새 늙어있고 마음속의 나는 그대로인데 어느새 세월은 중년을 훌쩍 지나버렸습니다 짧은 세월 허무한 세월 그래도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살아야 겠지요 늘 바람처럼 물처럼 삶이 우리를 스쳐 지나간다고 해도 사는날까지는 열심히 살아야겠지요 사는 동안 아프지 말고 어느 하늘 밑 어느 동네에 살든 내가 아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요 오늘 하루! 무탈하게 보내시고 건강하게 내일을 맞이합시다^^ -..

좋은글 2021. 1. 6.
길이 멀어도 찿아갈 벗이 있다면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얼마나 좋으랴! 문득 만나고픔에 기별 없이 찾아가도 가슴을 가득 채우는 정겨움으로 맞이해주고 이런저런 사는 속내를 밤새워 나눌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한 인생이지 않겠는가? 부부간이라도 살다 보면 털어놓을 수 없는 일이 있고 피를 나눈 형제간이라도 말못할 형편도 있는데 함께하는 술잔만으로도 속마음이 이미 통하고 무슨말이 더 필요하랴 마주함에 내 심정을 벌써 아는 벗이 있었으면 좋겠다. 좋을 때 성할 때 이런저런 친구 많았어도 힘들고 어려우면 등 돌리고 몰라하는 세상 인심인데 그래도 가슴 한 짐 툭 털어내놓고 마주하며 세월이 모습을 변하게 할지라도 보고픈 얼굴이 되어 먼 길이지만 찾아갈 벗이라도 있으면 행복하지 않겠는가 >글출처:카스-닥터스토리 >이미지 출처:카스-닥터스토리

좋은글 2021. 1. 5.
삶에 대한 차
여백이 있는 삶에 차 한 잔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떠 오른다. 괜시리 그가 궁금해지고 마음이 환해지고 그를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부풀어 오른다. 사랑하는 그가 그리울 때면 맑은 눈물이 흐른다. 괜시리 그의 흔적을 찾아서 눈길이 멈추어지고 가슴이 찡함을 느낀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에 감사함을 느끼고 내가 살아 있는 이순간이 행복해 희열을 느낀다. 삶을 영위해 나가는 동안 보고 싶은 사람과 만나고 싶고 만나는 그 순간에도 영원한 기쁨을 오래도록 이어가고 싶다. -문영주 '넝쿨이 강까지' 중-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1. 1. 3.
말 없이 바라만 보아도
말 없이 바라만 보아도 깊어가는 사랑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이가 마음을 아프게 했을 때 아무 말 없이 침묵하는 사람은 진정 아름다운 사람입니다. 마음으로 사랑하는 이의 마음을 살필 수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랑을 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침묵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사람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때문에 다툼으로 오는 그 어떤 아픔도 원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말하지 않아도 당신의 생각이 고스란히 전달될 것입니다. 침묵은 어떤 말보다도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사랑의 아픔을 말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지요. 오해를 풀어 보려고 애를 쓰면 쓸수록 더 엉켜버리기 마련입니다. 진정 사랑한다면 때론 침묵하십시오. 어느 순간 사랑하는 사람이 당신의 진심을 이해해 줄 것입니다. 사랑에 대해 생각이 많을 때 말을 아껴야 합니다. ..

좋은글 2021. 1. 1.
내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사랑하자 싫다고 떠나는 것 멀리 있는 것을 애써 잡으려 하지 말자 스쳐 지나간 그리운 것에 목숨 걸지도 말자 그것이 일이든 사랑이든 욕망이든 물질이든 흐르는 시간속에 묻어두자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을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오랜 시간이 흘러 나를 찾았을때 그때도 그들이 못 견디게 그리우면 그때 열어보자 아마도 떠난 것들 그리운 것들이 순서대로 서서 나를 반겨주리니 그때까지 미치도록 그리워도 시간속에 묻어두고 지금 내 앞에 멈춘 것들에 몰입하여 죽도록 사랑하며 살자 - ,김정한 -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0. 12. 31.
올해의 마지막 달을 보내며
★올해의 마지막 달을 보내면서★ 2020년 마지막 한 장 남은 달력을 바라보며 어느새 훌쩍 흘러가버린 한 해의 시간들을 떠올려 봅니다 많이도 행복했고 많이도 즐거웠고 많이도 힘들었던 시간들... 이제는 돌아올 수 없는 날들이기에 한 폭의 수채화처럼 기억의 저편으로 걸어두며 열심히 달려온 길이기에 아쉬움으로 남는 시간들. 되돌아보는 한해 였으면 함니다.. 그때 그것이 정말 최선이었을까? 돌아보면 후회도 많이 되는 시간들... 그때 조금만 참을걸... 그때 조금만 더 잘할걸... 정녕 못내 미련이 남는군요 이젠 얼마 남지 않은 한 장의 달력을 보면서 조금은 더 겸손해지고 조금은 더 침착해지고 조금은 더 따뜻해지고 싶고 조금은 더 배려 깊어지고 싶어지는 날입니다 12월을 떠나보내고 있는 시간들 속에 사랑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