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글 2020. 12. 31.
12월이라는 종착역
12월이라는 종착역 정신없이 달려갔다. 넘어지고 다치고 눈물을 흘리면서 달려간 길에 12월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하니 지나간 시간이 발목을 잡아 놓고 돌아보는 맑은 눈동자를 1년이라는 상자에 소담스럽게 담아 놓았다. 생각할 틈도없이 여유를 간직할 틈도없이 정신없이 또 한해를 보내는 아쉬움을 남겨 버린다. 지치지도 않고 주춤거리지도 않고 시간은 또 흘러 마음에 담은 일기장을 한쪽 두쪽 펼쳐 보게 한다.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 하는 인생 하나를 얻으면 다른 하나를 잃어버리는 삶이라지만 무엇을 얻었냐 보다 무엇을 잃어 버렸는가를 먼저 생각하며 인생을 그려놓는 일기장에 버려야 하는것을 기록하려고 한다. 살아야 한다는것. 살아 있다는것. 두가지 모두 중요하겠지만 둘 중 하나를 간직해야 한다면 살아 있다는것에..

좋은글 2020. 12. 29.
마음의 항아리
마음의 항아리 사람은 누구나 높은곳을 좋아합니다. 꿈. 소망. 사랑. 순수. 지혜 진실. 인내. 용기. 자유를 구합니다. 그리고 그것들을 내 마음에 가득 채우고 살아가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애태우고 눈물 흘리고 기도해도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명예를 높이고 재산을 늘리고 학문을 쌓고 지혜를 찾아도 늘 마음은 허전하고 두렵고 불안합니다. 내 마음의 항아리가 욕심을 버려야 합니다. 온갖 것을 다 버리고 물처럼 단순하고 소박하고 담담한 것으로 마음의 아리를 채워야 합니다. 그곳에는 티가 없어야 합니다. 맑고 깨끗해야 합니다. 정직하고 진실 돼야 합니다. 지나 가는 바람에 흔들리지 말아야 합니다. 그리고 높은 곳과 미래를 향해서 생각이 활짝 열려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파..

좋은글 2020. 12. 28.
내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였다
◈내 인생의 스승은 시간이었다◈ 인생의 스승은 책을 통해서 배운다고 생각했는데, 살아갈 수록 그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나를 가르치는 건 말없이 흐르는 시간이었다. 풀리지 않는 일에 대한 정답도 흐르는 시간 속에서 찾게 되었고, 이해하기 어려운 사랑의 메세지도 거짓 없는 시간을 통해서 찾았다. 언제부터 인가 흐르는 시간을 통해서 삶의 정답도 찾아가고 있다. 시간은 나에게 늘, 스승이었다. 어제의 시간은 오늘의 스승이었고, 오늘의 시간은 내일의 스승이 될 것이다. -김정한 ‘멀리 있어도 사랑이다’ 중-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0. 12. 27.
인생 명언
인생명언 이길 수는 없지만 견딜 수는 있는 것 ~세월 .. 피할 수는 없지만 맞설 수는 있는 것~ 운명 .. 안 먹을 수는 없지만 잘 먹을 수는 있는 것 ~나이 .. 가질 수는 없지만 지켜줄 수는 있는 것~ 사랑 .. 잊을 수는 없지만 지울 수는 있는 것~ 슬픔 .. 받을 수는 없지만 보낼 수는 있는 것 ~그리움 .. 잡을 수는 없지만 놓을 수는 있는 것~ 욕심 .. 막을 수는 없지만 닦을 수는 있는 것 ~눈물 .. 설득할 수는 없지만 설명할 수는 있는 것~ 사과 .. 나를 위한 시간은 없지만 너를 위한 시간은 있는 것 ~기다림 .. 날아오를 수는 없지만 날아올릴 수는 있는 것 ~꿈 . 어둠을 뿌리칠 수는 없지만 등불 하나 켤 수는 있는 것 ~희망 .. 하루 하루 아침이 밝아오는건 새로운 기회와 기쁨을 ..

좋은글 2020. 12. 26.
세상을 살아가면서
세상을 살아가면서 마음에 담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자주 만날 수 없지만, 가슴 한편에 그리움으로 간직되어 보고 싶어지면 살며시 꺼내어 볼 수 있는 사람 나는 그 사람이 …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날 문자로 잘 지내고 있는지 안부를 묻고 네가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는 글로 마음을 표현해주는 사람 나는 그 사람이 … 당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지나도 당신의 작은 몸짓 하나에 가슴이 설레는 나는 그 사람이 … 당신이라서 참 좋습니다.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0. 12. 24.
행복 만들기
당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과 인생을 사세요 당신이 잘 보여야 하는 사람 말구요...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진실한 사랑 해보고 싶다 가볍지 않은 사랑..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될 사람과... 믿음을 주는 사람과 나만 바라봐 주는 사람과 마음다해 마음 아프지 않게 사랑하고 싶다 그 사람에게 모든걸 줘도 아깝지 않은 그런 예쁜 사랑 하고 싶다 진실한 사랑은 일생에 단 한번뿐이라는데 .. 내 심장 떨리게 할 진실한 오직 단 한사람과. 선물 같은 사람 오늘도 상처받지 않고 아프지 않고 무탈 했는 지 안부를 물어주는 사람 삶에 지친 처진 어깨말 없이 안아주며 토닥여 주는 사람 별 얘기도 아닌 사소한 것도 귀담아 듣고 기억해 주는 사람 찡그린 얼굴보다 하얀 미소가 이쁘다며 웃음 짓게 하는 사람 가슴에 상처..

좋은글 2020. 12. 22.
열어보지 않은 선물
우리가 맞이하는 하루 하루는 `열어보지 않은 선물` 입니다. 아무도 알지 못하는 마음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하나 하나 그 것을 열어 봅니다. 무엇이 담겨 있는지 아직 모릅니다. 하지만 내 마음이 내 눈과 귀와 손 끝이 발걸음이 그 것을 좋아하면 기쁨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이고 사랑이라 느끼면 사랑이라는 이름의 선물이 될 것입니다. 불평과 불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불평과 불만의 상자가 될 것이고 걱정과 후회의 마음으로 열면 그 것은 당신에게 힘들고 괴로운 날을 안기게 될 것입니다. 하루 하루 그 것은 당신에게 스스로 내용물을 결정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귀한 선물입니다. 당신의 하루 하루가 사랑과 기쁨의 선물이 되면 좋겠습니다.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0. 12. 21.
행복을 위한 5소13다
행복하게 살기위한 5少 13多 ○ 5少 01. 소식(少食) 과식하지마라. 십장생의 동물들은 위의 80%에만 음식을 채웠다. 02. 소언(少言) 말을 많이 하지마라. 귀가 2개이며 입은 하나뿐인 이유를 알라. 03. 소노(少怒) 화를 내지마라. 스트레스가 극심해 나의 육체를 병들게 한다. 04. 소욕(少慾) 욕심은 만병의 근원이다. 사망의 지름길이다. 05. 소차(少車) 가능하면 많이 걷고 차를 적게 탄다. 다리는 제2의 심장이다. 이 심장은 걸을 때에만 운동한다. ○ 13多 01. 다견(多見) 많이 보고 새로운 것을 배워라. 세상과 주변은 이해한 만큼 보인다. 02. 다동(多動) 많이 움직여 많은 근육을 사용하라. 그래야만 건강이 유지된다. 03. 다욕(多浴) 따뜻한 물로 매일 목욕하라. 체온을 상승시켜..

좋은글 2020. 12. 19.
힘없는 아버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유학간 아들이 어머니와는 매일 전화로 소식을 주고받는데, 아버지와는 늘 무심하게 지냈답니다. 어느 날, 아들이 갑자기 이런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버지가 열심히 일해서 내가 이렇게 유학까지 왔는데, 아버지께 제대로 감사해 본적이 없다. 어머니만 부모 같았지, 아버지는 손님처럼 여겼다"고 말입니다. 아들은 크게 후회하면서 "오늘은 아버지께 위로와 감사의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집에 전화 했습니다. 마침 아버지가 받았는데, 받자마자 "엄마 바꿔줄게" 하시더랍니다. 밤낮 교환수 노릇만 했으니, 자연스럽게 나온 대응이었을겁니다. 그래서 아들이 "아니요" "오늘은 아버지하고이야기하려고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아버지는 "왜, 돈 떨어졌냐?" 고 물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는 "돈 주는 사람"..

좋은글 2020. 12. 18.
인생에서 필요한 끈
♥ 인생에서 필요한 5가지 끈 ♥ 인생은 끈이다. 사람은 끈을 따라 태어나고, 끈을 따라 맺어지고, 끈이 다하면 끊어진다. 끈은 길이요, 연결망이다. 좋은 끈이 좋은 인맥, 좋은 사랑을 만든다. 1. 매끈 까칠한 사람이 되지 마라. 보기 좋은 떡이 먹기 좋고, 모난 돌은 정맞기 쉽다. 세련되게 입고, 밝게 웃고, 자신감 넘치는 태도로 매너 있게 행동하라. 외모가 미끈하고 성품이 매끈한 사람이 되라! 2. 발끈 오기있는 사람이 되라. 실패란 넘어지는 것이 아니라 넘어진 자리에 머무는 것이다. 동트기 전이 가장 어두운 법이니 어려운 순간일수록 오히려 발끈하라! 3. 화끈 미적지근한 사람이 되지 마라. 누군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하고, 언젠가 해야 할 일이라면 지금 하고, 어차피 할 일이라면 화끈하게 하라..

좋은글 2020. 12. 16.
살다보면
살다보면 살다보면 마음의 아픔도 많이 겪겠지요 사는 것이 그리 녹녹지 않으니까요 그럴 땐 주위를 한번 둘러보세요 아픔은 결코 나에게만 처해진 기나긴 고통의 형벌은 아니니까요 살다보면 높은 산꼭대기에 올라가 목청껏 누군가를 불러보고 싶을 때도 있겠죠 평소에 잘 불러주지 못했으니까요 그럴 땐 산허리 굽이쳐 돌아오는 메아리처럼 또 한 번 외쳐보세요 마음의 정인이 다시 돌아올 수 있으니까요 살다보면 운명 같은 산도 많이 마주치겠죠 피해 갈 수 없는 일들이 무수히 밀려올 수 있으니까요 그럴 땐 과감히 힘을 내어 맞서 보세요 두려움은 결코 용기 있는 자의 적수가 될 수 없으니까요 살다보면 어렵고 힘들 때도 많이 있겠죠 내 마음과 타인의 생각이 그리 쉽게 하나가 되지 못하니까요 그럴 땐 다른 사람부터 먼저 배려하는 ..

좋은글 2020. 12. 14.
가슴속에 항상 기억 나는 사람
*가슴속에 항상 기억나는 사람* 함께 있을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해져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을때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수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행동 하나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 하는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 주는사람보다는 나와! 지금 집 앞이다. 이 한마..

좋은글 2020. 12. 9.
하얀 미소
하얀 미소 하늘은 청색 보자기 푸른 꿈을 얼마나 싸려고 이처럼 크게 펼쳐 놓았나 간간히 그리워해도 좋은 하얀 구름 같은 추억과 시린 폭풍우 같은 떠나보낼 먹구름 추억을 덮고도 남을 하늘의 한 자락이라도 여유가 있어 찬비오고 눈보라 내릴 때에 고이 펼쳐 지붕으로 살짝 가려 주시면 보다 가난한 자에게 위로됨에 아름다운 인연과 사랑으로. 나 이제 그 사람이 있어 아름다운 시 향기 가득 품어내듯 그 사람도 나로인해 아름다운 삶의 향기 마음껏 느낄수 있게 하소서. 살아 오면서 아팠던 모든 순간 순간들 바람과 함께 허공에 날려버리고 아픈 기억일랑 강물처럼 흐르는 세월속에 영원히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곳으로 멀리멀리 흘려 보내게 하소서. 이젠 우리 두사람. 이젠 힘겨웠던 나날들이. 결코 헛되지 않는 아름다운 우리의 ..

좋은글 2020. 12. 9.
멋진 친구
🍃내 멋진 친구들에게🍃 친구야. 인생 별거 없드라. 이래 생각하믄 이렇고. 저래 생각하믄 저렇고 내 생각이 맞는지. 니 생각이 맞는지. 정답은 없드라.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가 잘나 뭐하고. 니가 잘나 뭐하노. 어차피 한 세상 살다. 한줌에 흙으로 돌아갈낀데. 이 세상 누구도 영원한 삶은 없다네 화낸들 뭐하고, 싸운들 뭐하노. 져주는 기 이기는 기고. 뼈에 박히고 가시가 있는 말들도. 우린 씹어 삼킬 가슴이 있잖아. 때로는 져주고. 때로는 넘어가 주고. 때로는 모른척 해주자. 그게 우리 아 ~이가. 어차피 우린 친군데. 그기 무슨 소용있겠노 이왕 살다 가는 세상 그 뭣이라꼬 안되는거 없고.. 못할 것도 없다. 여보게 친구 어느덧 우리 인생도 이제 가을이 되었네 그려. 꽃피는 봄 꽃다운 청춘 그 좋..

좋은글 2020. 12. 8.
가슴 속 항상 기억나는 사람
가슴 속 항상 기억나는 사람 함께 있을 때 설레이는 사람보다는 편해지는 사람이 좋고 손을 잡으면 손이 따뜻해 지기 보다는 마음이 따뜻 해져 오는 사람이 좋고 밥을 먹으면 신경 쓰이는 사람보다는 함께일 때 평소보다 더 많이 먹을 수 있는 사람이 좋고 문자가 오면 혹시나 그 사람일까 기대되는 사람 보다는 당연히 그 사람이겠지 싶은 사람이 좋고 걱정해 줄 때 늘 말로만 아껴주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오직 행동 하나로 묵묵히 보여주는 사람이 좋고 친구들 앞에서 나를 내세워 만족스러워 하는 사람보다는 나로 인해 행복하다고 쑥스럽게 말해주는 사람이 좋고 술을 마시고 전화하면 괜찮냐고 걱정해 주는 사람보다는 다짜고짜 어디냐고 물어보는 사람이 좋고 첫눈이 오면 전화로 첫눈이 왔다며 알려 주는 사람보다는 지금 나와 집..

좋은글 2020. 12. 7.
인연 우체통
인연 우체통 서로 생각나는 사람으로 아침을 엽니다 우리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적당히 걱정도 해주며 간혹 궁금해 하기도 하며 무슨 고민으로 힘들게 사는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아주 가끔은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그대가 있는 그 곳에는 비가 오는지 가장 힘들 때면 누가 많이 생각나는지 보고 싶은 사람이 있을 때는 어떻게 하는지 괜스레 서로 물어보고 싶어지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월급날은 작은 결실의 여유라는 이유로 비 오는 날은 비내린다는 이유로 우연히 무언가 익숙한 번호가 앞차 번호로 눈에 뜨일 때에도 갑자기 그리운 사람으로 떠올릴수 있도록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고싶습니다 아마 내몸이 아파 마음이 울적한 날이면 나는 갑자기 더욱더 사무치는 서글픔 때문에 생각..

좋은글 2020. 12. 6.
함께여서 좋아요
함께여서 좋아요 우리 마주 잡은 손 놓지 말아요 따듯한 느낌 오래 오래 함께해요 우리 마주 보는 눈 돌리지 말아요 말하지 않아도 아는 이 눈빛 마음이 편해지는 걸요 우리 도란도란 나누는 이야기 무심하게 넘기지 말아요 말하고 듣는 이 행복 서로 느껴요 우리 함께여서 좋은 이 모든 거 감사하고 또 감사하며 살아요 함께여서 행복한 이 모든 걸요 그대가 있어 얼마나 행복한지 둘이어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 -'꿈이 있는 한 나이는 없다' 중- >출 처 - 中에서- >이미지 출처 - 무료이미지 픽사베이-

좋은글 2020. 12. 5.
시와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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